정원으로 나온 예술(concert-on)


풍류
풍류
단체명 박선영무용단 / 소요시간 25분 / 한국무용

일정/장소

12. 3.(목) 17:00 느티나무광장


Introduction

 

 

진도북춤(5:00): 북을 몸에 걸치고 치면서 춤을 춘다.


태평무(8:00): 나라의 태평성대에 질탕한 음악에 맞추어 흥겨운 춤을 추며 평화를 노래한다.
 

산조춤(7:00): 허튼춤이라고도 불리며, 굿판을 위시하여 농악판이나 탈판, 소리판, 잔치판 그리고 노동의 현장에서 여흥으로 즉흥적인 개인 춤을 선보인다.

 

반고(5:00): 우리의 고유 타악기인 북과 손에 든 반고(작은 북)을 사용하여 여인의 정, 중, 동 마음의 흐름을 표현한다.

단체소개

박선영무용단은 2001년에 창단되어 20여 년을 활동한 울산의 무용단체이다. 해마다 지역콘텐츠를 활용한 참신한 작품을 선보여 왔으며 2009, 2018 전국무용제 은상, 동상을 수상하였고 2020 울산문화재단 우수창작재공연작품 지원 사업에 선정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roducer and Director

대표_박선영

기획_김동수

무용수_이정화 김지영 변지현 송민영 권지연 박현주 김은지 이시은 윤현정 이주리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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