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으로 나온 예술(concert-on)


조선 최초 서커스 부남사당 EP1
조선 최초 서커스 부남사당 EP1
단체명 마만세 / 소요시간 50분 / 전통 마술 광대극

일정/장소

12. 3.(목) 18:30 느티나무광장


Introduction

조선 최초 서커스 부남사당 EP1은 버나, 살판, 얼른 총 세 마당으로 각기 다른 마당의 재미가 있다.


조선의 주막! 뺑덕(15:00):

어릿광대(매호씨)가 조선 최초의 마술인 얼른을 통해 조선의 주막을 연상시키는 공연을 선보인다. 깜짝하고 나오는 조선 주막의 대표 먹거리, 조선의 주막을 마술로 보여준다.


조선 홍길동(15:00):

버나, 살판 공연으로 조선의 영웅 홍길동이 등장하여 화려하고 진기한 묘기를 선보인다. 저글링 묘기와 비슷한 듯하지만, 조선시대의 견고함을 더해 홍길동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어부김씨(15:00):

조선시대 울산의 모습을 재연하여 즐거움과 재미를 더하는 최초의 해산물 얼른이다.

단체소개

마만세는 울산의 문화예술을 연구하고 창작하는 단체다. 특히 울산을 소재로 하는 창작활동을 통해 많은 도전과 작품을 만들어간다. 문화예술을 통해 울산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울산 예술가들이 주인공이 되는, 울산을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추구한다. 울산의 전통 문화와 역사를 세계에 알리고 확고히 자리매김하여 다시 찾는 울산을 만들고자 한다. 울산을 대표하는 공연을 함으로써 우수성을 널리 전파하고 더불어 공연 문화산업을 육성시켜 경쟁력 있는 공연문화 상품의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자 하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Producer and Director

연출_박준영

무대_전민규

출연_오장욱 이영주 박세미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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